[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카투사(KATUSA)에 불합격했다고 밝혔다.
1일 윤후는 자신의 SNS에 "결과 나오기 30분 전!"이라며 카투사 발표를 앞두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윤후는 불합격 소식을 전하며 한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메시지 정말 많이 왔습니다. 한 분 한 분 다 답변하는데 같이 응원해주셨어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윤민수 아들 윤후 [사진=윤민수 SNS]](https://image.inews24.com/v1/e6a8c21e68e226.jpg)
앞서 윤후는 전날 "내일 카투샤 발표입니다. 여러분들의 기를 저에게 조금씩만!"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카투사 지원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휸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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