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과 뷰티 아티스트 포니가 K-스타 메이크업에 도전한다.
3일 오후 8시 첫 방송하는 티캐스트 E채널 '서울언니'는 서울의 핫플레이스를 배경으로 K-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언니 [사진=티캐스트 ]](https://image.inews24.com/v1/bfb95dc69ab23b.jpg)
1회에는 포니와 정예인이 한국을 찾은 베트남 메가 인플루언서 딴 메오(틱톡 팔로워 300만), 쯔엉 냐 딘(틱톡 팔로워 250만)과 특급 자매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첫 회의 테마는 'K-스타 메이크업 따라잡기'. 출연진은 청담동 유명 살롱을 찾아 정통 아이돌 메이크업과 여배우 메이크업을 직접 비교 체험한다. 특히 제작발표회나 팬사인회 등 공식 석상별 맞춤 팁은 물론, 포니가 직접 전하는 '블랙핑크 지수 2026 멧 갈라 메이크업 비하인드 스토리'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제작 관계자는 "첫 회부터 서울의 매력과 출연진의 호흡이 어우러져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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