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카사마츠 쇼 "'라스', 4시간반 녹화, 통역사 없어 진짜 당황...절대 보지 마세요"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카사마츠 쇼는 자신의 SNS에 "9월 2일 22시 30분부터 한국의 전통(?) 토크쇼 '라디오스타'에 출연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스튜디오에 도착했는데 통역사 분이 안 계셔서 진짜 당황했다. 한국 배우 분들한테 연락이 와서 '한국인한테도 어려운 프로그램'이라는 말을 들었다"며 "유학생이 원어민들끼리 하는 대화를 못 따라가고 계속 어색하게 웃기만 하는 모습을 즐기실 수 있다. 4시간 반 동안 녹화했고 후반부에는 제 뇌가 거의 멈춰 있었다"고 녹화 후기를 전했다.

카사마츠 쇼 [사진=카사마츠 쇼 SNS]
카사마츠 쇼 [사진=카사마츠 쇼 SNS]

또 "예고편에 나온 제 움직임이 너무 이상해서 울 뻔했다. 절대 보지 마세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카사마츠 쇼는 지난 1월 종영한 SBS '모범택시3'에 출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카사마츠 쇼 "'라스', 4시간반 녹화, 통역사 없어 진짜 당황...절대 보지 마세요"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