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하지원이 CEO의 고충에 대해 밝혔다.
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하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하지원은 아트, 화장품, 엔터테인먼트 회사 3개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고, 유재석은 "직원들에게 CEO로서 하는 얘기가 있냐"고 물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124b9abc345bf3.jpg)
하지원은 "요즘은 안한다"며 "예전에는 얘기 좀 하고 싶어 '저녁 같이 먹자'고 하면 다 약속 있다고 하더라. 회식 좀 하자고 해도 시간이 다 안된다고 하더라. 이번달 말까지 다 일정이 있다고"라고 말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698a145f074404.jpg)
이어 하지원은 "그러다 보니 내가 위축돼서 이젠 아예 그런 말 안한다. 안한지 한참 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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