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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서울패션위크 연이은 초청⋯차세대 패션 아이콘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차세대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올해에도 서울패션위크에 초청 받아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한다.

앰퍼샌드원 나캠든, 최지호, 마카야는 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되는 2027 S/S 서울패션위크 '한나신(HANNAH SHIN)'의 초청을 받아 자리를 빛낸다.

앰퍼샌드원 나캠든∙최지호∙마카야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 나캠든∙최지호∙마카야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이들은 지난 2월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도 출격해 다양한 브랜드의 의상을 훤칠한 비주얼과 피지컬로 완벽하게 소화해 주목 받은 바 있다. 이번 시즌 역시 '차세대 패션 아이콘'다운 패셔너블한 매력을 보여주며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앰퍼샌드원은 연이은 '서울패션위크' 참석 뿐만 아니라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K WORLD DREAM AWARDS)'에서 'K 월드 드림 글로벌 넥스트 리더상'을 받으며, 데뷔 첫 음악 시상식 수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얻었다.

이들은 현재 2026 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본 투 디파인)을 통해 전 세계 27개 도시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중이다. 오는 14일부터는 데뷔 첫 유럽 공연에 나설 예정이라 더욱 큰 기대가 쏠리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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