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이준익 감독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아버지의 집밥'(감독 이준익)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아버지의 집밥'은 이준익 감독의 첫 숏드라마 연출작이다. 평생 부엌 근처엔 가본 적도 없는 아버지 '하응(정진영 분)'이 아내 '순애(이정은 분)'가 요리를 하지 못하는 '요리백지증'에 걸리게 되자 생존을 위해 인생 첫 요리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가족 드라마로 오는 9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이후 17일부터 레진스낵에서 공개된다.
이준익 감독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아버지의 집밥'(감독 이준익)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이준익 감독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아버지의 집밥'(감독 이준익)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이준익 감독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아버지의 집밥'(감독 이준익)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이준익 감독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아버지의 집밥'(감독 이준익)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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