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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남보라母, '완판행진' 오이소박이 레시피 공개 "킥은 오이 통째로 절이기"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남보라 엄마가 오이소박이 레시피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남보라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남보라의 엄마가 남보라의 집을 방문했고, 엄마는 자신이 운영 중인 반찬가게에서 완판 중인 오이소박이 레시피를 공개했다.

남보라는 "오이소박이가 항상 먼저 나간다. 사람들이 어떻게 만느냐고 많이 물어본다"고 판매 1등이라고 밝혔다.

편스토랑 [사진=KBS2]
편스토랑 [사진=KBS2]

엄마는 먼저 굵은 소금으로 통오이를 절였다. 엄마는 "소금으로 문지르면 가시도 제거되고, 제거된 가시 사이로 절여진다"고 말했다.

남보라는 "보통 잘라서 뜨거운 소금물에 튀기듯이 절이던데, 이렇게 해서 더 아삭한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연복 셰프는 "저게 엄마만의 비법이네"라고 덧붙였다.

편스토랑 [사진=KBS2]
편스토랑 [사진=KBS2]

이후 절여진 오이를 물에 씻어 소금기를 제거했다. 이어 부추, 당근, 쪽파, 양파를 썰어 속을 만들었다. 준비된 채소에 카나리액젓, 새우젓, 고춧가루, 다진말을 넣어 같이 섞었다.

엄마는 오이를 자른 뒤 삽자가 모양으로 틈을 냈고, 그 사이 속을 넣어 오이소박이를 완성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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