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서울에 우주떡집 지구 2호점을 오픈한다.
오늘(4일) 오후 8시35분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 6회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서울로 상경해 고흥보다 확장된 규모의 새 매장에서 신메뉴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우주떡집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0f06e09c08cce5.jpg)
첫 휴무를 앞두고 고흥 나들이를 기대했던 멤버들은 서울 2호점 오픈 소식에 혼란에 빠졌다. 특히 주방을 책임지던 미미와 이영지는 정든 집기들과 아쉬운 작별을 고한 반면, 홀 담당인 이은지와 안유진은 상경 소식에 환호했다.
서울 매장에 입성한 네 사람은 권성준 셰프를 만나 신메뉴 전수에 나선다. 우주떡집의 핵심인 떡을 활용하면서도 패스트푸드 감성이 결합된 서울 매장 맞춤형 레시피를 전수받아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한다.
여기에 당일 배운 신메뉴로 제한 시간 내에 제작진의 스태프 식사를 완성해야 하는 실전 미션이 주어지며 긴장감을 더한다. 낯선 주방 환경 속에서 지락이들이 무사히 요리를 완성하고 제작진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우주떡집'은 떡에서 요리까지. 토롱이의 계략으로 우주떡집 알바생이 된 지락이들의 본격 강제취업 식당 노동 어드벤처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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