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니쥬(NiziU)가 9월 28일 국내 첫 미니 앨범 'Sour Grapes'로 컴백한다. 지난 2025년 3월 싱글 2집 'LOVE LINE'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국내 신보다.
7일 공개된 프롤로그 필름에서 멤버들은 포도를 즐기고, 공연 좌석을 예매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후 "거봐, 너도 먹고 싶었잖아"라는 의문의 음성과 함께 포도알이 흩날리며 끝을 맺어 새 앨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니쥬 미니 1집 'Sour Grapes' 프롤로그 필름 영상 섬네일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e793688311012f.jpg)
앞서 'HEARTRIS'와 'LOVE LINE (운명선)'으로 국내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던 니쥬는 올해 일본 EP 2집으로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오르고 아레나 투어와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니쥬의 첫 미니 앨범 'Sour Grapes'는 28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니쥬(NiziU)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9인조 걸그룹으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독보적인 싱그러운 에너지와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해 온 아티스트다. 이번 첫 미니 앨범을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적 색깔과 특유의 상큼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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