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찬실이' 팀이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2차 메가토크에 나선다. 김초희 감독과 배우 김영민이 관객들과 영화에 대한 뜨거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장국영 70주년을 맞아 개봉되는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은 바람 같은 청년 '아비'의 멈추지 않는 청춘의 방황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오는 9월 17일 오후 7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2차 메가토크를 개최한다.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GV [사진=㈜엔케이컨텐츠]](https://image.inews24.com/v1/20bff99044a55e.jpg)
이번 메가토크에는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의 김초희 감독과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배우 김영민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특히 두 사람은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를 통해 감독과 배우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극 중 장국영 역을 맡았던 김영민은 영화 속 '아비'의 시그니처인 흰색 러닝셔츠와 팬츠 차림으로 등장해 인상적인 패러디 연기를 펼쳤던만큼 캐릭터와의 특별한 연결고리를 떠올리게 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은 오는 9월 12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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