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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채연 맞아? 많이 달라진 얼굴 '몰라볼 뻔'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채연이 근황을 전했다.

6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하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채연의 모습이 담겼다.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채연 [사진=채연 SNS]
채연 [사진=채연 SNS]

한편, 채연은 2003년 데뷔했으며 '둘이서' '오직 너' 등의 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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