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기보배 해설위원이 금메달 갯수를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 1TV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획 아침마당'에서는 KBS 해설위원 박용택 김요한 기보배 김준호가 출연해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를 꾸렸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7042281cfd0c52.jpg)
이날 양궁 국가대표 출신 기보배 해설은 은퇴할 때 세어본 금메달이 자그마치 93개에 달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기보배는 "은퇴할 때 내가 딴 메달이 몇 개인지 궁금해 세어봤더니 금메달만 93개였다"며 "아버지가 메달 끈을 다 빼서 부피를 줄인 뒤 메달만 항아리에 담아둔 상태"라 밝혔다.
또 배구 국가대표 출신 김요한 해설은 키를 물어보는 MC 엄지인 아나운서의 질문에 "은퇴하고 키가 좀 줄어서 딱 2m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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