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강훈이 현 소속사 앤피오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두터운 신뢰의 동행을 이어간다. '최애의 사원'을 무사히 완주한 강훈이 앤피오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앤피오는 8일 강훈과의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두터운 신뢰와 애정으로 향후 활동 역시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 강훈이 펼칠 다양한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강훈 프로필 [사진=앤피오]](https://image.inews24.com/v1/10b549af4f0fc9.jpg)
![배우 강훈 프로필 [사진=앤피오]](https://image.inews24.com/v1/bf4d04c95c4012.jpg)
함께 공개된 새 프로필에서 강훈은 훈훈하고 청량한 매력부터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4년 단편 영화 '피크닉'으로 데뷔한 강훈은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옷소매 붉은 끝동', '작은 아씨들', '너의 시간 속으로', '나의 해리에게', '메스를 든 사냥꾼' 등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활약했다.
종영을 앞둔 '최애의 사원'에서는 주인공 강하기 역을 맡아 다정한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로맨스는 물론 코믹한 순간까지 유연하게 소화해 내며 새로운 '로코킹'이란 호평을 얻고 있다.
강훈은 현재 궁녀 운영과 세자 이향이 펼치는 사랑과 비밀의 기록을 담은 로맨스 퓨전 사극 '수성궁 밀회록'에서 이향 역으로 캐스팅되어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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