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위엔터테인먼트가 6년 만에 신인 보이그룹을 론칭한다.
위엔터테인먼트 위명희 대표는 "위보이즈(OUIBOYS, 가칭)가 오는 2026년 말 정식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각 멤버의 개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국적과 언어의 경계를 넘어 전 세계 팬들과 음악으로 소통할 예정"이라며 "국내외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로 인사드리겠다"라고 9일 밝혔다.
![위보이즈(가칭) 단체 이미지 [사진=위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a8986bad11f724.jpg)
위보이즈는 승준, 안지, 에이토, 시환, 정재, 민서, 승우, 마사요시로 구성된 8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송도아트홀, 롯데월드, 홍대&신촌, 자양역, 부산역 등에서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공식 채널을 통해 커버 영상과 챌린지 콘텐츠를 공개해 왔다.
최근에는 BTS의 '상남자 (Boy In Luv)' 커버 영상과 연습실 출근기 영상을 게재하며 데뷔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위엔터테인먼트가 위아이(WEi) 이후 선보이는 위보이즈는 연내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며 추후 정식 팀명을 공개할 예정이다.
위엔터테인먼트는 위아이(WEi), 배우 윤가이 등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2026년 현재 신인 그룹 위보이즈 론칭을 추진하며 아티스트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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