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축구 선수 출신 방송인 김영광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김영광은 솔직하고 친근한 매력을 가진 아티스트이다. 축구 선수 출신으로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영광이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9일 밝혔다.
![김영광 프로필 사진 [사진=SM C&C]](https://image.inews24.com/v1/35ca64c6862054.jpg)
2002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한 김영광은 K리그 통산 605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6년 독일 월드컵,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JTBC '예스맨', Wavve '피의 게임3',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 방송과 유튜브 채널 '나 김영광이오'를 통해 방송인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영광은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으로, K리그를 대표하는 골키퍼로 오랜 기간 활약한 뒤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에서 스포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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