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밴드 하츠웨이브가 라이즈 성찬의 피처링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9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 D동에서 밴드 하츠웨이브(하기와 케이텐 리안 윤영준 데인) 두 번째 미니 앨범 'The Second Wave: MOMENTUM'(더 세컨드 웨이브: 모멘텀)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9일 오후 서울 성동구 엑스팩토리 D동에서 열린 하츠웨이브 두 번째 미니앨범 'he Second Wave : MOMENTUM'(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17e63c55d2333.jpg)
하츠웨이브 타이틀곡 'ALIVE'(얼라이브)는 서로에게 이끌리며 점차 선명해지는 감정과 함께 새롭게 태어나 하나의 빛이 돼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표현한 곡으로, 그루비한 미디움 템포 위에 레트로한 신스 사운드를 가미한 감각적인 일렉트로닉 신스팝이다.
'얼라이브'에는 그룹 라이즈 성찬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윤영준은 "제목에서부터 생동감이 있고 라이즈 성찬 선배님이 피처링 해주셨다. 생동감이 더 잘 드러났다"고 답했고, 리안은 "라이즈 성찬 선배님의 목소리가 피처링에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회사에 요청을 드렸고 잘 받아들여주셨다. 성찬 선배님의 화답 속에 할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하츠웨이브의 신보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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