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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출신 김가람, 4년만 본격 복귀⋯차기작 검토중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10일 김가람의 깊어진 분위기를 담아낸 새 프로필 컷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가람은 맑고 청초한 무드부터 절제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시크한 콘셉트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드러냈다. 섬세한 눈빛과 다채로운 표정 연출로 컷마다 색다른 무드를 완성해 향후 연기자로서 선보일 스펙트럼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김가람 [사진=매니지먼트 구 ]
김가람 [사진=매니지먼트 구 ]
김가람 [사진=매니지먼트 구 ]
김가람 [사진=매니지먼트 구 ]

김가람은 그간 연기 훈련은 물론 영어와 일본어 등 외국어 역량과 다양한 운동을 병행하며 배우로서의 기본기를 탄탄히 구축해 왔다.

매니지먼트 구는 "김가람은 대중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라며 "좋은 작품을 통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가람은 현재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김가람은 2022년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이며 르세라핌에서 탈퇴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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