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11일 방송되는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서인영의 속옷 화보 촬영 현장 보조 업무가 공개된다.
이날 스타로 서인영이 등장하며 이서진과 김광규는 속옷 화보 현장 업무를 맡게 된다. 서인영은 화보 컷을 모니터링하며 세심하게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다.
!['비서진'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93ada0e93cda31.jpg)
한편, 서인영 매니저로부터 인수인계를 전달받던 이서진과 김광규가 현장을 이탈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두 사람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업무 사항에 수발 포기를 선언했다.
또한 서인영을 수발하기 위해서는 기선제압이 필요하다는 매니저 조언에 따라 마주하자마자 기싸움에 돌입하며 현장에 긴장감이 맴돌았다.
비서진의 수발 현장은 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공개된다.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출연진이 스타의 전담 비서가 되어 밀착 케어와 업무 지원을 수행하는 SBS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서진과 김광규 등이 출연해 다양한 스타들과의 호흡과 예측 불허의 현장 대응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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