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콘텐츠 미디어 그룹 NEW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차기작을 국내에 선보인다.
NEW는 영화 수입사 미디어캐슬과 함께 애니메이션 거장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제작 중인 신작의 국내 극장 배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27일 서울 용산구 노보텔앰배서더서울용산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미디어캐슬]](https://image.inews24.com/v1/51abdd217bd9bc.jpg)
양사는 앞서 2023년 57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괴물'을 시작으로, 2025년 국내 개봉 일본 실사 영화 1위(45만 명)에 오른 '8번 출구', 이상일 감독 연출작 '국보', 올해 '상자 속의 양'까지 완성도 높은 화제작들을 연달아 선보이며 긴밀한 파트너십을 다져왔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너의 이름은.'(2016), '날씨의 아이'(2019)로 국내에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데 이어, '스즈메의 문단속'(2022)으로 국내 일본 영화 최초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 신작의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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