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조관우가 국악고등학교 진학 배경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천만다행'에서는 이치현 임백천 원미연 조관우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dafe5e18f7454c.jpg)
조관우는 가야금을 일주일 배워서 국악고 합격했다고 밝혔다. 조관우는 "아버지가 '학교는 가야되지 않겠니' 하셨다. 아버지께 야단 맞을 것 같아서 가야금을 빨리 배웠다. 원래 가야금 소리는 잘 알고 있었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조관우는 "사실 우리 집안에서는 공부 열심히 해서 경찰, 판검사 나오길 바랐다. 하지만 그쪽 머리는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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