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영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수영은 자신의 SNS에 미국 뉴욕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효리수 [사진=수영 SNS]](https://image.inews24.com/v1/572166f01de41a.jpg)
공개된 사진에는 패션쇼에 참석한 수영, 유리, 효연, 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수영은 영상에 "지수씨 혹시 효리수 막내할래요?" "그룹의 번영을 위해 '수'자리 양보할 생각있음"이라는 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효리수 [사진=수영 SNS]](https://image.inews24.com/v1/d904e5ffc57ea7.jpg)
한편, 수영은 현재 유리, 효연과 함께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로 활동 중이다. 효리수는 지난달 31일 데뷔 디지털 싱글 'Skibidi(스키비디)'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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