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체중 감량 비결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고명환, 오상진, 김소영, 권은비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최근 출산한 김소영에게 "난 출산을 안 해봤지만 네 달, 다섯 달 만에 원래 몸으로 돌아오기가 힘든데 어떻게 돌아왔냐"고 물었고, 김소영은 "조리원에서 밥이 맛있게 나오는데, 그걸 다 먹으면 살이 안 빠진다. 난 밥은 안먹고 반찬만 먹었다"고 답했다.
![아는 형님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656e59d5e673f2.jpg)
이어 김소영은 "아이 낳고 69kg였는데 지금 54kg이다"며 4개월 만에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아는 형님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392a32a29d3b33.jpg)
강호동은 "마운자로 안했냐"고 물었고, 김소영은 "원래 안 되면 하려고 했는데 밥을 안 먹으니까 빨리 빠졌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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