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수지가 '안나'로 인연을 맺은 배우, 감독과 재회했다.
12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안나팀"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안나'에서 함께 호흡을 맺었던 배우 정은채, 김준한, 박예영, 그리고 이주영 감독이 활짝 웃음짓고 있다.
![수지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546a8f97cfeeed.jpg)
![수지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8102bea38359dc.jpg)
'안나'는 '안나'는 이름, 가족, 학력, 과거까지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6부작 드라마. 2022년 쿠팡플레이에서 첫 공개됐으며, 지난달 MBC를 통해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소개됐다.
한편 수지는 오는 12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디즈니+ '현혹' 역시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