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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혜선♥스테판 "결혼할 때 1년에 두 번 독일行 약속"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코미디언 김혜선, 스테판 부부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애정을 드러냈다. 현장에는 스테판의 부모님도 자리해 눈길을 모았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별부부전'에는 김혜선, 스테판 지겔 부부가 출연했다.

스테판 지겔과 김혜선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스테판 지겔과 김혜선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스테판 지겔과 김혜선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김혜선의 남편인 스테판 지겔의 부모님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스테판은 김혜선이 수업을 할 때 사진과 영상을 찍는 일을 한다고 전했다. 김혜선은 "남편이 가장 많이 하는 건 회원님들과 맛있는 거 먹고 회원 관리다. 그게 제일 어렵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는 독일에서 온 스페판의 부모님도 자리했다. 부모님의 인사 후 김혜선은 "작년에 오셨는데, 1년에 한 번씩 오신다"라고 밝혔다.

또 김혜선은 "결혼했을 때 처음 약속한 것이 있다. 1년에 두 번 정도는 집에 보내주겠다는 것이다"라며 "저희는 연말에 가서 새해 맞이를 하고 온다. 크리스마스를 즐기기 위해서는 시댁에 가야 한다. 제가 다이어리를 만들어서 선물로 드리기도 했다"라고 고백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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