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틈만나면,'에 93년생 동갑내기 절친 유승호, 영케이가 출연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버라이어티다. 지난 8일 방송이 수도권 가구 시청률 3.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틈만 나면5'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cf5044592e3208.jpg)
오는 15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유승호, 데이식스 영케이가 청담동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영케이는 "승호가 저희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친해졌다. 오늘 저는 승호의 친구로 왔다"라며 유승호와의 친분을 나타냈다. 유승호는 "말하지 않아도 연결된 존재 같다"라며 애정을 나타냈다.
그런가 하면 유승호가 서울 밖 생활을 공개했다. 유승호는 "제가 경기도민이라 일할 때 아니면 서울에 잘 안 온다"라며 청담동 유명 맛집 이름마다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승호가 유명 음식점을 보며 "여기도 말로만 들어봤다"라며 첫 경험을 드러내자, 유재석은 "승호 어떡하지? 오늘 여기 가야겠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시민들에게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유재석과 유연석이 진행을 맡아 게스트와 함께 시민들의 일상을 찾으며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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