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단독] '박재범의 아이들' 롱샷, 11월 가요계 컴백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롱샷(LONGSHOT)이 올 가을 가요계에 컴백한다.

16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롱샷은 이르면 10월 말, 늦어도 11월 초 신보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롱샷은 박재범이 이끄는 모어비전이 처음으로 선보인 신인 보이그룹으로, 올해 1월 첫 미니 앨범 'SHOT CALLERS'를 발표하며 전격 데뷔했다.

롱샷(률 우진 루이 오율)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EP '샷 콜러스'(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모어비전]
롱샷(률 우진 루이 오율)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EP '샷 콜러스'(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모어비전]

트렌드를 좇기보다 음악적 진정성을 바탕으로 한 한층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선보이겠다는 포부 아래, 더블 타이틀곡 'Saucin''과 'Moonwalkin''은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호응을 얻었다.

특히 데뷔 앨범은 발매 38일 만에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누적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롱샷은 새 EP 'Training Day'를 비롯해 믹스테이프 '4SHOBOIZ MIXTAPE', 소속사 수장 박재범과 함께한 합작 믹스테이프 '4SHOBOIZ Vol. 2: 4SHOVILLE' 등을 잇달아 발표하며 밀도 높은 음악 행보를 이어왔다.

쉬지 않고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해 온 롱샷이 올 가을 발표하는 신보를 통해 어떤 한 단계 진화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롱샷은 모어비전 소속 4인조 보이그룹으로, 률, 우진, 루이, 오율로 구성되어 있다. 힙합과 R&B를 기반으로 한 독창적인 음악성과 멤버들의 직접적인 곡 작업 참여를 통해 모어비전만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단독] '박재범의 아이들' 롱샷, 11월 가요계 컴백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