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아이유가 데뷔 18주년을 맞아 팬들을 만나기 위해 극장으로 나선다. '아이유 콘서트' 재개봉 기념 무대인사를 확정한 것. 또 아이크(응원봉) 상영회도 펼쳐질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아이유 데뷔 18주년을 맞아 지난 9일 재개봉한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와 오는 16일 재개봉 예정인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이 아이크 상영회와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포스터 [사진=CGV ICECON]](https://image.inews24.com/v1/6bd497a7288972.jpg)
아이크 상영회는 상영 중 아이유의 공식 응원봉 '아이크'를 흔들고 실제 콘서트처럼 마음껏 리액션할 수 있는 싱어롱 상영회이다. 특히 상영 중 노래 가사 자막이 제공되어 관객들이 아이유의 음악을 함께 따라 부르며 더욱 몰입도 높은 관람을 즐길 수 있다. 개봉 당시 마치 콘서트장으로 들어간 것 같은 극장 경험을 선사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진 바 있어 이번 아이크 상영회에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의 아이크 상영회는 아이유의 데뷔일인 9월 18일(금)부터 9월 20일(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9월 20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아이유의 무대인사가 펼쳐진다.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 2회차,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4회차로 총 6회차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무대인사는 데뷔 18주년을 아이유와 유애나가 한 자리에서 함께 호흡하며 기념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또한 무대인사를 즐겁게 만들어줄 다채로운 이벤트가 기획되어 있어 15일 오후 그야말로 '피켓팅'이 예상된다.
아이유의 첫 공연 실황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와 아이유 첫 월드 투어의 마지막 챕터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은 압도적인 스케일의 무대 연출과 풍성한 라이브의 감동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 한국 여자 가수 최초로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된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와 아이유의 첫 번째 월드 투어이자 백 번째 콘서트 'HEREH ENCORE : THE WINNING'을 다시 한번 극장 시스템을 통해 생생하게 재현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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