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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보이드, 10월 13일 컴백⋯청춘이 그려내는 찬란한 순간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밴드 보이드(V01D)가 오는 10월 13일 컴백한다.

보이드는 15일 자정 공식 채널을 통해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10월 13일 두 번째 미니앨범 'YOUTHQUAKE'를 발매한다고 알렸다. 지난 3월 발표한 첫 앨범 '01' 이후 7개월만의 컴백이다.

밴드 보이드가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사진=IX엔터테인먼트]
밴드 보이드가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사진=IX엔터테인먼트]

새 앨범명 'YOUTHQUAKE'(유스퀘이크)는 청춘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움직임과 변화를 뜻한다. 불안과 방황 속에서 흔들리는 청춘을 넘어, 그 흔들림마저 앞으로 나아가는 힘으로 바꾸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찬란한 순간들을 이번 앨범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보이드는 9월 16일 트랙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6차례의 콘셉트 포토,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공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콘텐츠 일정을 통해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다.

컴백에 앞서 오는 20일 롤링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Journey #02'를 열고 새 앨범 신곡 3곡을 선공개, 팬들과 음악으로 깊고 밀착된 음악적 교감을 이룬다.

보이드는 송유찬(드럼), 조주연(메인보컬), 케빈박(키보드·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신노스케(베이스) 등 5인조 밴드로, 지난 3월 가요계 데뷔했다. 조주연과 케빈박은 케이블채널 엠넷 '스틸하트클럽' 출신이며, 신노스케는 재즈 베이스를 전공한 일본인 멤버로 오디션을 통해 승선했다. 이들은 2집 미니앨범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음악과 메시지를 전해줄 각오다.

소속사 IX엔터테인먼트 측은 "보이드가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한 두 번째 미니앨범 ‘YOUTHQUAKE’를 통해 한층 더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청춘의 뜨거운 방황과 도전을 그려낼 보이드의 행보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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