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14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곧 19주. 이때 다들 얼마나 나왔나요"라는 글을 달았다.
또 "곧 있음 19주차 +5kg. 원래 이리 시간이 안 가나요? 평생 먹을 거 다 먹고 있다. 먹방 찍으면 날아다닐 텐데. 아직 태동 없어요"고 덧붙였다.
![김지민 [사진=김지민 SNS]](https://image.inews24.com/v1/a30d17b315bcdd.jpg)
공개된 사진에는 원피스를 입고 선명한 D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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