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유해진이 영화 '암살자(들)' 개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유해진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왕사남'이 천만 영화라 차기작에 대한 부담감이 있겠다"고 말을 꺼냈고, 유해진은 "사실 '왕사남' 때문이 아니라 영화 개봉을 앞둔 시점에는 늘 부담이다"고 '암살자(들)'에 대해 언급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7f4f16dc303d12.jpg)
이어 유해진은 "다행이 이번 영화는 박해일, 이민호, 박지환, 신현빈, 류혜영 등 많은 배우들이 출연한다. 그래서 부담감이 N분의 1이다. 나도 좀 내려놓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b3c1e1f1c0ca74.jpg)
유재석은 "나 혼자 떠안지 않아도 된다. 이민호씨도 있고"라고 덧붙였고, 유해진은 "월드스타 아니냐"고 부담감을 덜었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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