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최지우 기자] 국립목포대학교 육상부가 ‘제80회 전국대학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남자부 종합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국립목포대 육상부는 대회에 앞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현지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렸고,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국립목포대 육상부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남자부 종합 3위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대학 육상 무대에서의 경쟁력과 선수들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립목포대 박희석 육상부 지도교수는 "선수들이 훈련 과정에서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이번 대회 성과를 발판으로 선수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국립목포대 육상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립목포대는 대학 스포츠 활성화와 학생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전문적인 훈련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청계=최지우 기자(tm0153@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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