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이연복 셰프가 가수 심수봉 등장에 찐팬 면모를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심수봉이 새 편셰프로 등장했다.
이날 심수봉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이연복은 설렘을 감추지 못하며 "'편스토랑' 오래 하다 보니 이런 날도 오네. 신기하다"고 말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00fcbf16d04fb0.jpg)
붐은 "이연복 셰프님 얼굴 이렇게 빨개지신 거 처음 본다. 심수봉 선생님 찐팬이라고 한다"고 말했고, 이연복은 "전날 설레서 잠을 못 잤다"고 말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9f49deaa9f254c.jpg)
이어 이연복은 "실례가 안된다면 누님이라고 불러도 괜찮냐"고 물었고, 심수봉은 "마음대로 하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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