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남우현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두 번째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17일 남우현의 두 번째 정규앨범 '2X8' 커밍순 이미지와 함께 10월 14일 컴백 소식이 공개됐다.
![남우현 컴백 관련 이미지 [사진=빌리언스]](https://image.inews24.com/v1/7ff94920e7f002.jpg)
공개된 이미지는 흑백의 거친 질감과 어두운 분위기를 담았다. 화면 중앙에는 앨범명 '2X8'을 형상화한 타이포그래피가 자리했고, 발매 일시인 '2026.10.14 PM 6' 문구가 포함됐다.
'2X8'은 2023년 11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화이트리'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이자, 지난해 7월 발매한 미니 5집 '트리 링'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의 새 앨범이다.
남우현의 두 번째 정규앨범 '2X8'은 10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남우현은 2010년 그룹 인피니트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뛰어난 가창력과 표현력으로 팀의 음색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 2016년 솔로 아티스트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다수의 자작곡을 선보이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음악적 입지를 다졌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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