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최예나가 프로 아이돌의 면모 뒤에 숨겨진 엉뚱 발랄한 일상을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6회에서는 솔로곡 '캐치 캐치'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최예나의 하루가 전파를 탄다.
!['전지적 참견시점' 최예나 [사진=MBC ]](https://image.inews24.com/v1/57ef1be6b490f3.jpg)
방송에서는 최예나만의 개성과 취향으로 채워진 자택 '예나 하우스'가 베일을 벗는다. 평소 애니메이션과 뽑기를 즐기는 그의 키치한 감성에 걸맞게, 집안 곳곳을 가득 채운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과 방대한 피규어·인형 컬렉션이 시청자와 덕후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눈을 뜨자마자 '말랑이'와 '왁뿌볼' 영상을 시청한 최예나는 엄마와의 현실감 넘치는 모녀 갈등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애지중지 모아둔 말랑이를 엄마가 버렸다는 사실을 알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말랑이의 매력을 설득하려 하지만, 밥이 되는 동안 춤을 추며 장난을 치는 최예나에게 엄마는 끊임없이 잔소리를 쏟아낸다.
이어 친구들과 약속이 무산돼 '강제 집순이'가 될 뻔한 최예나의 집에 아이즈원으로 동고동락했던 절친 김민주가 깜짝 방문한다. 두 사람은 엄마의 눈을 피해 즐기는 불량식품 먹방부터 승부욕 넘치는 게임 배틀까지 막강한 '초딩력'을 발휘한다.
본업 천재와 해맑은 철부지를 오가는 최예나의 반전 매력은 19일 밤 11시 확인할 수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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