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로이킴이 데뷔 후 처음 입성하는 KSPO DOME 공연을 매진시켰다.
로이킴은 11월 21일과 22일 서울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2026-27 로이킴 LIVE TOUR [R:O:Y] in SEOUL'을 개최한다. 지난 16일 팬클럽 선예매에 이어 17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 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로이킴 콘서트 포스터 [사진=DEUL]](https://image.inews24.com/v1/cc1bf57de847f8.jpg)
올해 단독 콘서트 규모를 대폭 확대한 상황에서도 매진을 기록했다. 로이킴은 2022년부터 매년 연말 단독 공연을 개최해 왔으며, 올해까지 5년 연속 연말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하게 됐다.
공연에 앞서 로이킴은 10월 6일 오후 6시 새 싱글 '크게 울어라'를 발매할 예정이다.
로이킴은 2012년 Mnet '슈퍼스타K4' 우승으로 이름을 알린 뒤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다. 특유의 감성적인 음색과 가창력, 자작곡 능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히트곡을 잇달아 발표하며 대중적인 인지도와 단단한 팬덤을 갖춘 아티스트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