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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상, 웨이크원 떠난다…8년 동행 마무리(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하현상이 웨이크원을 떠난다.

웨이크원은 18일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하현상과의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했다"고 밝혔다.

하현상 콘셉트 포토 [사진=웨이크원]
하현상 콘셉트 포토 [사진=웨이크원]

웨이크원은 "지난 8년간 아티스트가 음악을 통해 보여준 진심과 노력에 감사드리며 함께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한다"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하현상이 앞으로 자신의 음악과 이야기를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변함 없는 사랑과 따뜻한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하현상은 지난 2019년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후 스톤뮤직이 웨이크원으로 통합 개편된 이후로도 약 8년여 간 함께 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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