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연준석이 새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8일 새벽엔터테인먼트는 "연준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아역 시절부터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 온 연준석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준석 [사진=새벽엔터테인먼트 ]](https://image.inews24.com/v1/461ec651fbbf7a.jpg)
새 프로필 사진 속 연준석은 블랙 터틀넥과 슈트로 짙은 카리스마를 발산하는가 하면, 화이트 티셔츠 차림으로는 부드럽고 편안한 미소를 선보이며 상반된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2005년 영화 '형사 Duelist'로 데뷔한 연준석은 드라마 '찬란한 유산' '힘내요, 미스터 김!' '상어' '응답하라 1994' '복수가 돌아왔다' '진검승부', 영화 '스승의 은혜' '굿바이 보이' '순정' 등에서 활약했다.
![연준석 [사진=새벽엔터테인먼트 ]](https://image.inews24.com/v1/40304783f5c1b2.jpg)
뿐만 아니라 연극 '어나더 컨트리'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레드' 등 무대로 활동 반경을 넓혀 밀도 높은 연기를 펼쳤다. 지난해에는 연극 '아마데우스'에서 모차르트 역을 맡아 복합적인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한편 새벽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이문식, 김희정, 박미현, 오혜원, 하준, 이주영, 조인, 한재인, 박시윤 등이 소속되어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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