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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지창욱 "1년에 열흘 쉰다, 키스신 화제 노하우는"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18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 지창욱이 두 번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지창욱은 20년 가까운 배우 생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1년에 열흘밖에 쉬지 못한다"라고 고백하며 지속적인 작품 활동의 이유와 배우로서의 고뇌를 밝힐 예정이다.

'비서진'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비서진'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이어 '프로키서'라는 별명을 가진 지창욱의 키스신 노하우가 공개된다. 이서진과 키스신에 대한 설전을 벌이며 각자의 철학을 나누는 모습도 그려진다. 또한 지창욱은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가창하며, 가수 출신 김광규와 즉석 노래 대결을 펼친다.

지창욱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라이브는 1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창욱은 2008년 데뷔 이후 액션, 멜로, 뮤지컬 등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넓혀온 배우다. 수려한 비주얼과 탄탄한 가창력, 섬세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국내외를 아우르며 독보적인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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