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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다섯 번째 투어 서막…공연의 神 입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NCT 127이 18일 다섯 번째 투어의 막을 올린다.

NCT 127은 18~20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NCT 127 5TH TOUR 'NEO CITY : SEOUL - THE REDLINE''을 개최한다.

그룹 NCT 127이 24일 서울 송파구 스카이31컨벤션에서 열린 정규 7집 'BLINGY'(블링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127이 24일 서울 송파구 스카이31컨벤션에서 열린 정규 7집 'BLINGY'(블링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번 공연은 전작 'THE MOMENTUM'을 통해 축적한 에너지가 한계를 넘어 폭발하는 순간을 'THE REDLINE'이라는 테마로 담아낸다. 정규 7집 'BLINGY' 수록곡부터 지난 10년간 사랑받은 히트곡까지 아우르는 세트리스트와 다채로운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17일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은 전작과 이어지는 서사 속에서 한계에 부딪힌 멤버들이 이를 이겨내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담아냈다.

2, 3회 공연은 Beyond LIVE 및 Weverse를 통해 온라인으로 동시 생중계되며, 마지막 날 공연은 전 세계 40여 개 지역 1,000여 개 상영관에서 라이브 뷰잉도 진행된다.

한편 NCT 127은 10월 3일 자카르타, 10월 10~11일 홍콩, 10월 18일 싱가포르, 10월 24~25일 사이타마, 10월 31일~11월 1일 방콕, 12월 12일 마닐라, 1월 2일 타이베이, 1월 9일 쿠알라룸푸르, 1월 16일 마카오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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