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맨 곽범이 딸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4'에는 곽범, 김지유가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곽범에게 "두 딸 아빠지?"라고 물었고, 곽범은 "딸들이 12살, 13살이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재수씨도 미인이시고 딸들도 그렇게 예쁘다던데?"라고 물었고, 곽범은 "얼마전에 첫째가 홍대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 친구들과 있다가"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가 "애들 사진 좀 보자"고 말했고, 곽범은 둘째 딸의 사진을 보여줬다.
![전현무계획 [사진=MBN]](https://image.inews24.com/v1/629f0a149ce0e3.jpg)
김지유는 "외모가 AI 수준이다"고 감탄했고, 곽범은 "완전 미녀상"이라고 자랑했다. 사진을 본 전현무과 곽튜브는 "완성형 미모다"고 놀라워했다.
![전현무계획 [사진=MBN]](https://image.inews24.com/v1/d6f5fbbf7dff13.jpg)
곽범은 "또 옷을 엄청 잘 입는다"고 덧붙였고, 김지유는 "곽범 오빠도 옷부심이 있다"고 말했다. 곽범은 "내가 기안84 형이랑 같은 대학 미대를 나왔다. 내 2년 선배다"고 미대 출신이라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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