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유해진과 박해일이 '살롱드립'에 출연해 장도연을 만난다. 이들은 '암살자(들)' 비하인드는 물론이고 남다른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유해진은 저격 사건을 직접 목격하고 수사의 최전선에 선 형사 철구 역을, 박해일은 예리한 통찰력을 지닌 베테랑 기자 재환 역을 맡았다.
![배우 박해일, 유해진이 '살롱드립'에 출연한다.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https://image.inews24.com/v1/c9b54d7f51fc0a.jpg)
두 사람은 22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테오(TEO)'의 웹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암살자(들)'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와 촬영 비하인드를 전한다. 특히 작품에서는 진중한 모습으로 사건을 파헤치는 두 사람이지만, '살롱드립'에서는 한층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라 유쾌한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쏠린다.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해외 매체의 극찬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시사를 통해 개봉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암살자(들)'은 현재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에 추석 연휴 '암살자(들)'이 그려낼 흥행 역사에 기대와 관심이 집중된다. '암살자(들)'은 9월 23일 개봉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