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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감기 몸살로 '틈만 나면,' 촬영 당일 취소 "회복 집중"(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독감 증세로 인해 '틈만 나면,' 촬영을 취소했다.

SBS '틈만 나면,' 측은 22일 조이뉴스24에 "유재석이 오늘 촬영 직전 컨디션 저하로 스태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취소했다"며 "조만간 다시 녹화 예정"이라 밝혔다.

방송인 유재석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 관계자 역시 조이뉴스24에 "유재석이 감기몸살로 인한 일시적 고열 증세로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며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잇으며 재촬영 일정을 조율한 상황"이라 전했다.

2021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당시 일주일 가량 촬영을 하지 못했던 것을 제외하면, 유재석이 건강상 이유로 녹화를 당일 취소한 것은 1991년 데뷔 이후 처음이다.

유재석은 회복에 집중한 후 '틈만 나면,' 재촬영 일정을 조율, 다시 스케줄에 임할 예정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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