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유니스가 완전체 활동을 마무리짓는다.
유니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지난 2년 6개월 동안 팬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함께해 온 유니스는 오는 2026년 9월 26일을 끝으로 당사와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유니스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F&F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789536426dd141.jpg)
유니스 측은 "당사와 멤버들은 계약 기간 및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으며, 충분한 협의 끝에 예정된 계약 기간에 따라 유니스 완전체로서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유니스로서 함께하는 공식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될 멤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이어가며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당사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니스는 2024년 SBS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1월 결성 후 3월 데뷔했다. 이후 약 2년 반 활동을 끝으로 해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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