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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롭고 뜨거워" 이정재·이영애→김고은·박지훈, '암살자(들) 추천사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날카롭고 뜨거운 영화", "완성도가 압도적" 영화 '암살자(들)'이 국내 대표 감독, 배우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고 극찬을 얻고 있다. 70년대를 완벽하게 구현한 '암살자(들)'은 탄탄한 서사와 연출, 압도적인 열연으로 관객의 마음까지 제대로 움켜쥘 채비를 마쳤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로, 23일 개봉되어 추석 연휴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지난 21일 개최된 VIP 시사회를 통해 한발 앞서 영화를 만나본 대한민국 대표 배우와 셀럽들은 진심 어린 친필 추천사로 '암살자(들)'을 열렬히 응원했다.

'암살자(들)' 친필 추천사 [사진=(주)하이브미디어코프]
'암살자(들)' 친필 추천사 [사진=(주)하이브미디어코프]
'암살자(들)' 친필 추천사 [사진=(주)하이브미디어코프]
'암살자(들)' 친필 추천사 [사진=(주)하이브미디어코프]

"완성도가 압도적인 영화다. 강렬한 몰입감! 뛰어난 배우들! 완벽한 연출!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긴장감! 오랫동안 기다려온 영화 암살자(들)!!"(김성수 감독), "MUST SEE"(이준익 감독), "허진호 감독의 섬세함은 미스터리에서도 여전히 강력하다!!"(장동건), "짜릿하게 감동적으로 잘 봤습니다. 허진호 감독님 최고!!"(이영애),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재밌게 보세요!"(박지훈), "'서울의 봄'을 압도한다!"(강윤성 감독), "’진실.’ 암살자(들)을 응원합니다"(김은희 작가), "봐야만 하는 이유가 가득한 영화 강추!"(이상이), "암살자(들)!! 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꼭 보세요!!"(김성균), "너무 재밌어요! 최고"(조이현), "꼭 보세요! 올 추석 온 가족이… 파이팅!"(오윤아), "추석에는 가족들과 꼭! 암살자(들)!"(정성일), "훌륭한 배우들의 등장으로 긴장감 넘치는 멋진 작품을 완성하셨네요. 감독님, 잘 봤습니다!"(채시라), "추석연휴에 꼭 봐야할 영화! 연기 맛집! 연출 맛집! 이민호 파이팅!!!"(고소영), "암살자(들) 좋은 영화 크게 응원합니다!"(조현아), "올 추석 놓치면 안 될 이야기!"(한지혜), "암살자(들) 모두가 기억하길. 잊지 말길…응원합니다"(한지은), "몰입감 최고!! 암살자(들) 가족(들)과 함께하세요!"(효민), "극장에서 보세요 꼭!"(조성우), "올 추석! 안 보면 큰일 나는 영화. 두 시간이 순삭입니다! 최고의 명작! 꼭 극장에서 확인하세요!"(정유진) 등 극장에서의 관람을 적극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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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시선을 뗄 수 없는 '암살자(들)'의 압도적인 몰입감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날카롭고 뜨거운 영화"(이정재), "숨막히게 달려가네요! 너무 멋집니다!"(엄정화), "처음부터 끝까지 압도적인 서사의 힘, 배우분들의 묵직함으로 감동입니다!!!"(임수정), "몰입감 최고! 파이팅!"(박주현), "영화가 뜨겁다!!!"(이명세 감독), "이렇게 가슴이 뜨거워질 수가!"(황병국 감독), "피가 뜨거워지는 엄청난 몰입!!"(전혜빈), "꼭! 꼭! 무조건 보세요. 끝까지 몰입돼요"(황재균), "긴장을 놓칠 수 없는 아주 끈끈한 영화"(김보라), "차가우면서도 뜨거운 긴장감.. 너무 잘 봤습니다!" (김민) 등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와 강렬한 서사에 대한 극찬이 쏟아져 고밀도 미스터리 추적극 '암살자(들)'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진다.

'암살자(들)' 친필 추천사 [사진=(주)하이브미디어코프]
'암살자(들)' 친필 추천사 [사진=(주)하이브미디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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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 전하는 메시지와 깊은 여운도 주목했다. "현재에 대한 감사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꼭 함께 봐주시고 느껴주세요!"(김고은), "’신념’을 믿는 우리 ‘암살자(들)’에 마음이 먹먹하다"(김은숙 작가), "진실과 현재 그리고 미래!"(김병철), "’재밌다’라고 가볍게만 얘기할 순 없는, 여운이 남고, 배우들의 연기와 역사적 사실, 영화적 각색이 인상 깊은 영화"(김범), "묵직한 배우들의 진심. 심장이 울리는…"(정우), "진실을 찾아가는 숨 막히는 시간들에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꼭 보세요!"(임수향), "아프지만 진실은 이긴다!"(박병은), "너무 힘 있고 뜻깊은 영화. 진실을 찾는 모든 분들께…"(정윤철 감독), "비극적인 현대사와 허진호 감성이 빚어낸 슬픈 스릴러 영화!"(이현승 감독), "숨 막히는 추적. 진실… 누가 암살자인가"(김유미), "박진감 넘치는 영화. 그 시대… 다시 공부해야겠어요. 대박… 가슴이 무겁습니다"(박선미),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밝혀지지 않은 진실!"(정윤하) 등 진실을 향한 추적과 그 안에 담긴 묵직한 울림에 대한 다양한 감상을 전했다.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뜨거운 극찬 세례를 얻기도 했던 '암살자(들)'은 개봉 하루 전 사전 예매량 23만 장을 돌파하며 이번 추석 연휴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박정민 등 이름만 들어도 믿음이 가는 배우들이 대거 포진된 '암살자(들)은 탄탄한 서사와 몰입감 넘치는 연출 등을 통해 1974년 그 시대로 관객들을 초대해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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