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불후의 명곡'이 '2026 궁중문화축전' 특집을 선보인다.
최근 KBS 2TV '불후의 명곡'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궁중문화축전: 궁, 예술을 깨우다' 편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송가인 박지현 [사진=조이뉴스24 DB ]](https://image.inews24.com/v1/9ff42236afa898.jpg)
가수 송가인, 박지현을 비롯해 김영임, 김창완밴드, 린, 이승기, 허용별, 비투비(서은광, 이민혁), 허니제이, 라포엠, 엔믹스, 싸이커스, 보이넥스트도어 등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이 가을밤 경복궁을 수놓는다. 오랜 역사를 품은 궁궐에서 펼쳐질 노래의 향연에 기대가 모아진다.
녹화는 10월6일 경복궁 홍례문 광장에서 진행되며, 드레스코드는 한복이다. 제작진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전통 의상 혹은 다양한 장신구로 경복궁을 물들여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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