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김우석이 추석 연휴 첫날 수원KT위즈파크 마운드에서 힘찬 응원을 전한다.
김우석은 오는 24일 오후 6시 30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BO리그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 KT 위즈 시구자로 나선다. 1위를 달리고 있는 KT 위즈의 승요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김우석 프로필 [사진=에일리언컴퍼니]](https://image.inews24.com/v1/dd9e5eedc137ee.jpg)
김우석은 드라마 '보이스 시즌 2, 3', '반의반', '군검사 도베르만',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맡으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왔다. 특히 '군검사 도베르만'에서는 방산업체 회장 노태남 역을 맡아 첫 악역에 도전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우석은 오는 10월 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출연한다. 극 중 구서대학교병원의 공식 '햇살캐'로 불리는 신입 인턴 의사 박태경 역을 맡아 천재 의사 계수정(김지원 분) 사수·부사수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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