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서 바다와 백구영, 시미즈와 인규가 태용과 베일리의 선택을 받으며 신곡 디렉터 크레딧의 주인공이 됐다.
22일 방송된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6회에서는 태용과 베일리가 자신의 신곡 퍼포먼스를 맡길 팀을 직접 선택하는 '솔로 아티스트 디렉' 미션의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2049 남녀 시청률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2%를 기록했다.
!['스디파'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Mnet]](https://image.inews24.com/v1/0165c3a0c223eb.jpg)
태용 대진에서는 나인·베이비주 팀과 바다·백구영 팀이 맞붙었다. 태용은 "디렉터를 믿는 것도 아티스트의 역량"이라며 바다·백구영 팀의 안무를 수용했고, 본 무대 후 "다시 한번 춤을 사랑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라는 소감과 함께 바다·백구영 팀을 최종 선택했다.
베일리 대진에서는 시미즈·인규 팀과 정민준·캐스퍼 팀이 대결을 펼쳤다. 베일리는 시미즈·인규 팀을 선택하며 "'넌 어떤 아티스트야?'라는 질문에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열어줬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선택을 받지 못한 나인, 베이비주, 캐스퍼, 정민준은 '라스트 스테이지 : 24H'로 직행했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Mnet의 대표 댄스 경연 시리즈로, 전문 댄서와 안무가들이 디렉팅 역량과 퍼포먼스를 다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치열한 미션 과정과 독창적인 안무 연출을 선보이며 방송마다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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