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이 오는 10월 15일 데뷔 첫 미니앨범 'Lost&Found'를 발매한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효정이 오는 10월 15일 미니 1집 'Lost&Found'를 발매하고 솔로로 컴백한다"라고 밝혔다. 효정의 솔로 컴백은 지난 5월 발매된 싱글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앞서 타이틀곡과 수록곡의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했던 효정이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음악에 관심이 모인다.
![오마이걸 효정 프로필 사진 [사진=DSP미디어]](https://image.inews24.com/v1/7e1b090abeb31a.jpg)
효정은 앨범 발매 후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중구 엑스칼라에서 단독 소극장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10월 1일 선예매, 10월 2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효정은 서울 공연에 이어 일본에서도 단독 공연을 열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효정의 미니 1집 'Lost&Found'는 오는 10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효정은 대한민국 걸그룹 오마이걸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음악 작업과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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