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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영,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격⋯'부활남' 비하인드 대방출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강기영이 박하선을 만난다. 그는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촬영 비하인드와 구교환과의 남달랐던 케미 등을 전한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부활남'의 강기영이 SBS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부활남'의 강기영이 SBS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강기영은 위기에 처한 절친 '석환'을 돕기 위해 나섰다가 예상치 못한 추격전에 휘말리는 직장인 '영하' 역을 맡아 남다른 절친 케미를 선사한다.

이에 강기영은 28일 오전 11시 SBS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는 라디오에 출연해 개봉을 앞둔 소감을 비롯해 현실적인 생활 밀착형 연기, 얼떨결에 펼쳐지는 거침없는 카체이싱 등 다채로운 장면에 대한 비하인드를 유쾌한 입담으로 전한다. 또 부활 능력자 '석환' 역의 구교환과의 남달랐던 호흡 소감을 밝힌다.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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