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박성광이 故 박지선이 세상을 떠난 후 한동안 동기들과 모임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개콘 22기 총집합 전설의 22기 MT'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故 박지선 얘기가 나오자 "나도 지선이랑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어서 사실 너무 많이 놀랐다. 그런데 너희들은 동기들 입장에서 많이 놀랐겠다"고 말했다.
![박성광 [사진=짠한형 신동엽]](https://image.inews24.com/v1/111e86fb4a2655.jpg)
박성광은 박성광은 "우리가 지선이가 떠나면서 더 같이 모이지 못했던 것 같다"며 "우리끼리 한번 놀자라는 얘기가 쉽사리 나오지 못했던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성광은 "우리가 어느 순간 지선이 얘기기를 안했다"며 "양상국이 '왜 우리가 지선이 얘기를 하지 않냐. 우리 지선이 얘기도 하고 즐겁게 얘기하자'고 말하더라. 그 이후 동기들도 조금씩 편하게 지선이 얘기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박성광 [사진=짠한형 신동엽]](https://image.inews24.com/v1/064a02aa949169.jpg)
이에 신동엽 "맞다. 지선이 얘기 편하게 해야 한다. 더 많이 웃고 그러면 지선이가 더 좋아할 거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